
[내외경제TV] 진병훈 기자=배우 최강희가 개인 SNS에 올린 글과 사진 덕분에 화제가 됐다.
지난 14일 최강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뚱뚱해 보인다고 연락 쇄도, 인생 몸무게 갱신 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말끝마다 '띠링'을 희화한 것으로 보이는 '띠롱'을 붙이면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사진은 지하철역에서 촬영한 듯한 모습이 올라왔는데 기존 최강희와 다소 다른 이미지라서 더 이목을 끄는 것으로 보인다.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스타일의 여성으로 비쳐진 것이다.
최강희는 데뷔 때부터 리즈 시절로 불렸지만 KBS2 드라마 '학교'부터 큰 인기를 모았다. 당시 털털한 성격의 여고생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내면서 배우 장혁, 안재모, 김규리, 양동근, 배두나 등과 함께 청춘스타로 떠올랐다.
이미지도 좋은 배우였기에 지난 2011년 KBS FM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와 '최강희의 야간비행' 진행을 맡으면서 라디오 DJ로도 주목받았다.
한편 최강희의 프로필은 1977년생으로 나이는 45세이며 종교는 개신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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